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투덜대는 불평 키츠는 잠을 자며 한숨을 쉰다 빛은 계속 바뀐다
평화로운 고독 빈틈없이 그의 비축물을 보호하네 타인은 거절하네
스스로 제물로 바쳐진 불사조는 모든 생명의 형태를 사랑한다 하지만, 가장 사랑하는 건 인류다
섬광은 우리를 부르네 우리는 그림자를 부르네 이 끝은 대체 어디인가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