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essage
안녕, 그렇게 보이지 않는다는 거 알지만, 우리 엄마는 널 정말 존중해… 무슨 까닭인지. 네가 존중받을 가치가 없다는 뜻은 아니야. 내 말은, 엄마는 자기 딸은 존중하지 않으면서, 낯선 이는 아무렇지 않게 존중한다니. 뭐, 어쨌든. 날 보러 올 수 있다면, 우리 엄마랑 관련된 일을 좀 도와줘.
보상
Progress update
Sent By
획득처
Mail delivery