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셸론: 그래? 여기까지 나한테 꾸러미를 보내려고 하다니 대체 누구일지 모르겠는데...하지만, 바하리에서 온 긴급 서신일 수도 있을 거 같아.
에셸론: 한 번 봐도 될까?
케냐타: Player! 그게 내가 생각하는 그거라고 말해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