엘로이자: 훌륭해! 그래, 이 나무는 정말 딱 맞아! 그리고 주걱철갑상어가 아름다운걸!
엘로이자: 칼레리는 이걸 거부할 수 없을 거야. 이제 전부 정리해 볼게...
엘로이자: 바로 그거야! 두 쌍의 일기장을 만들기에 충분한 재료야. 하나는 내가 가져갈 테니 다른 하나는 칼레리에게 전달해 줘.
엘로이자: 좋은 소식을 기대할게!
엘로이자가 칼레리를 위해 일기를 만들었습니다. 당신에게 이걸 칼레리에게 가져다 달라고 하네요.
칼레리: 네 말이 옳은 것 같아. 쉬운 길을 선택하다니 내가 어리석었어...
칼레리: 난 그저 언니가 진실을 보기를 바랐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