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자를 열지 말았어야 했는지도 모릅니다. 그래도 누군가는 이 악취를 풍기는 알을 간절히 다시 찾고 싶어 할 겁니다.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 상자의 변덕스러운 주인을 알아내세요. 분명 상자를 찾아 헤매고 있을 테니까요!
레스: 내 송화단! 맙소사, 완전히 잊고 있었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