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나: 세상에, 이곳은 정말 크네! 너도 이런 문서에 관심이 있다니 정말 기뻐. 나 혼자서는 여길 다 찾아볼 수도 없었을 거야.
지나: ...그래서, 뭐라고 쓰여 있어?
‘글라우카’와 ‘알바’ 사이의 다른 서신을 찾아보세요. 지나는 하나가 파도의 사원에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. 또한 바하리에 사는 사람들이 더 자세히 알지 모르니 주변에 물어보며 확인해 보라고 했습니다.
지나: 오! 당장 읽어줘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