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주마: 다, 당신이 그런 거예요?
나주마: 음. 아빠가 뭐래요...?
나주마: 잠깐, 아니에요. 알고 싶지 않아요!
나주마: 매일 되풀이하는 그 지겨운 얘기겠지. 내 말을 듣지도 않는데, 나는 왜 말을 들어야 해요?
나주마: 도와줘서 고마워요, Player. 정말 감사하게 생각해요. 바, 받으세요. 이게 보답이 되면 좋겠어요.
나주마: 이건 완벽한데요!
나주마: 일하러 가는 게 좋겠어요. 음... 도와줘서 고마워요. 그럴 필요는 없었는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