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키의 방에서 다음과 같은 수수께끼를 찾았습니다. "난 길잃은 영혼의 안내자 어둠 속에 있는 빛의 봉화 나는 원소 간의 연결자 그 원소는 땅과 물과 바람이라네 용기가 있다면 날 찾아봐". 이 수수께끼는 누구를 말하는 것일까요?
수수께끼 속의 장소가 바하리만의 등대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. 등대를 살펴서 단서를 찾을 시간입니다.
수비라: 편지? 괜찮다면 내가 살펴볼게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