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시안: 좋아. 어디 보자...
하시안: 흠... 어머니가 어떻게 하셨더라?
하시안: 기초를 준비하고... 금속을 가공해서... 여기 놓으면...
하시안: 자. 이거면 될 거야.
타말라: 자기, 정말 아름다워. 거의 전문가 수준의 작품인걸. 시푸에게 부탁해서 만든거야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