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ALIA DATABASE
하시안: 정정당당하게 날 이겼네. 널 만만하게 보면 안 됐는데.
하시안: ...잠시나마 잡생각을 떨쳐낼 수 있어서 좋았어. 오늘 날 불러줘서 고마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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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 lines · 4 replies하시안: 승리는 내 차지인 것 같군. 넌 조준 연습을 더 하는 게 좋겠어.
하시안: ...잠시나마 잡생각을 떨쳐낼 수 있어서 좋았어. 오늘 날 불러줘서 고마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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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 lines · 4 replies함께 사냥을 하며 하시안의 진심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. 테일린이 하시안의 상태를 알고 싶어 할 겁니다.
테일린: 여기 있었구나!
테일린: 네가 하시안에게 무슨 말을 했는지는 모르지만, 걔 어깨의 짐이 벌써 덜어진 같아.
테일린: 같이 얘기하려고 너무 몰아붙이지는 않았어. 그냥... 걔가 곧 준비되기를 바라는 거지.
테일린: 아무튼, 걔 곁에 너 같은 사람이 있어서 다행이야. 난 항상 내가 그 아이에게 그런 사람이 되어줄 거라고 상상했었는데...
테일린: 그러기에 너무 늦어버린 게 아니길 바랄 뿐이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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